잠시나마 대문호의 시선을 빌려서 예술을 흘겨볼 수 있었움.소설을 실존의 가능성에서 일어난 영역으로 보고, 가능성으로 이해함으로써 소설에 부여할 수 있는 여러 자유분방한 가치들을 깨달았숨.이 밖에 에세이 읽으면서 끄적였던 것들은 쿤데라 소설 읽고 나서 다시 정리할 생각임다.
수고했어
아 만남 언제 읽지
만남은 젤 마지막에 읽는거 추천. 쿤데라가 만나본 예술가들에 대해 생각과 체험이 담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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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빼곤 다 좋았는데, 일단 하나 뽑으라면...소설의 기술. 나머지는 음악 범벅이라서 힘들었어..
띵작독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