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처럼 교활하면서도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성경을 읽진 않았고


독갤에서 나눔받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라는 이어령씨의 책에서


이어령씨가 성경에 나온다고 한 말임.


나는,



뱀처럼 교활하면서도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악과 싸워 선을 쟁취하라는 이야기로 들려서 좋았음.


왜 악과 싸워야 되는가? 뱀이 말하길 '지혜의 나무의 열매'가 하나님이 이르길 '선과 악을 알게 되는 열매'였으니...


선과 악은 지혜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선악이 있어야 지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