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도끼 사르트르 등등 하나같이 담배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인데, 특히 사르트르는 담배 없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는 말을 남김. 도끼도 애연가여서 담배피면서 책 보거나 글 썼다고 들었는데 진짜 담배랑 문학활동이랑 뭔 연관이 있냐? - dc official App
영감보단 할멈이 떠오르지..
난 담배피면 여전히 머리가 무거워서 지금 책 보는 것도 미루고 있는데 더 피면 나아질까 ㅋㅋ - dc App
이 새끼 이상한 약을 먹은거냐 아님 먹을 약을 안먹은거냐..
나 끊은지 20일됐는데
그냥 손이 심심해서 피는거임 작가들도 그냥 피는거
다른 얘기지만 진짜 끊어봐라,,,, 냄새 안나고 가슴 편하고 좋다. 실패해도 꾸준히 단타로 피고 끊고 피고 끊어봐 . 그럼 난중에는 진짜 끊게됨
담배피면 영감이 떠오르는 거 같던뎈ㅋㅋㅋ - dc App
뭐랄까, 평소보다 글은 더 잘 써짐 문제는 헤롱헤롱해서 활자 읽기가 귀찮아.. 3갑째인데 여전히..음..뭐지 - dc App
머 나도 글쓰고 담 피면서 구상하고 그런적도 있었는디 ㅋ 오래 글쓰고 재밌을라먼 끊으라. 나도 20일이지만 할만혀 ㅋ
후.. 니들은 이런거 피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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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사진 중 하나가 담배 피면서 타자기 치는 짤 ㅋㅋ
아아로 대체되고 있지 현대 한국에선.
경리눈나도 담배를 너무 즐긴 나머지 폐암으로 돌아가셨지...
담배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