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프랑스왕이 "씨발 돼지 똥물 좀 안 튀기게 해라!" 소리쳐서 도시에다가 돌 바닥으로 포장하기 시작했자너그러면 돼지들이 걍 도시에서 오물 퍼먹으면서 막 돌아다녔다는 건데니 돼지 내 돼지 대체 어떻게 구분한담?
식용색소로 도장 찍잖아 옛날에도 도장 찍어서 구분하지 않았을까
그러네 걍 잉크 따위 발라서 대강 구분할 수도 있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