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문화 자체가 교양따지는 귀족 + 그거 따라하던 지식인 부루주아 문환데
목적도 만나서 서로 간보면서 급나누기나 지식인들 취미생활이었지
동양이든 서양이든 하층 ~ 평민들은 산업혁명 이후에도
의무교육의 시작 전까지는 독서는 현실감없는 이야기였음
당장 산업시대때 도시 어린애들 하루 13시간 공장일하고
지하에 있는 5층침대에서 자는거 생각해보면 됨
그 독서문화가 전파되어서 근대에 모든이들이 즐겼던 이유는
좋게 말하면 낭만적인 시대에 살았기 때문이고
지금 좆망해가는 이유는 점점 더 자본주의가 귀족주의적인 측면을 띄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계층차는 커지면서 아래쪽 경쟁은 심화되고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변함.
합의되지 않은 교양은 의미를 가지지 못한체 고립되고
주관보다 객관을 요구하는 현실은 그걸 가속화시킴
책의 주제와 줄거리는 어딘가 요약되어있는데 굳이 모든 텍스트를 봐야되나?
주관적 생각이 중요하지 않은 문화에서 무지는 수치심을 잃음.
객관적 사실을 나열하는게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라면 이 시대에선
너무나 간단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래쪽에서 서로 싸우는 민중이니까.
지식과 교양이 권위를 잃은 이상 독서도 힘을 가지기 어려움
이 시대가 선택한 객관적 키워드는 보통 돈으로 귀결된다고 봄
위와의 경쟁을 포기하면 조금만 노력하면 내가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월급 1000받는 사람이 1100받아도 소득 퍼센트는 1%가 안변하지만
200 받는 사람이 부수입 만들어서 300 받으면 국민의 15% 이상을 누른거거든.
객관성의 시대에서 노력을 보상받는 길이 객관적 데이터가 되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그 일련의 과정을
독서가 보조하긴 힘들다고 생각함.
일단 정적인 매체고 업데이트가 느리니까.
그나마 자기개발서랑 제테크는 한국에서도 불티나게 팔리는거 보면 감올꺼임
목적도 만나서 서로 간보면서 급나누기나 지식인들 취미생활이었지
동양이든 서양이든 하층 ~ 평민들은 산업혁명 이후에도
의무교육의 시작 전까지는 독서는 현실감없는 이야기였음
당장 산업시대때 도시 어린애들 하루 13시간 공장일하고
지하에 있는 5층침대에서 자는거 생각해보면 됨
그 독서문화가 전파되어서 근대에 모든이들이 즐겼던 이유는
좋게 말하면 낭만적인 시대에 살았기 때문이고
지금 좆망해가는 이유는 점점 더 자본주의가 귀족주의적인 측면을 띄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계층차는 커지면서 아래쪽 경쟁은 심화되고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변함.
합의되지 않은 교양은 의미를 가지지 못한체 고립되고
주관보다 객관을 요구하는 현실은 그걸 가속화시킴
책의 주제와 줄거리는 어딘가 요약되어있는데 굳이 모든 텍스트를 봐야되나?
주관적 생각이 중요하지 않은 문화에서 무지는 수치심을 잃음.
객관적 사실을 나열하는게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라면 이 시대에선
너무나 간단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래쪽에서 서로 싸우는 민중이니까.
지식과 교양이 권위를 잃은 이상 독서도 힘을 가지기 어려움
이 시대가 선택한 객관적 키워드는 보통 돈으로 귀결된다고 봄
위와의 경쟁을 포기하면 조금만 노력하면 내가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월급 1000받는 사람이 1100받아도 소득 퍼센트는 1%가 안변하지만
200 받는 사람이 부수입 만들어서 300 받으면 국민의 15% 이상을 누른거거든.
객관성의 시대에서 노력을 보상받는 길이 객관적 데이터가 되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그 일련의 과정을
독서가 보조하긴 힘들다고 생각함.
일단 정적인 매체고 업데이트가 느리니까.
그나마 자기개발서랑 제테크는 한국에서도 불티나게 팔리는거 보면 감올꺼임
혹시 이런 내용과 관련된 책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어디선가 주워들은 지식과 제 뇌피셜들의 나열이라 잘 모르겠네요... 굳이 따지자면 대학교 정치학 교양수업에서 제일 많이 영향받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