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읽어본 사람 있음?


유비가 당시 다닌 학교는 당시 귀족자제들이 오는 학교 -> 아이비리그 MBA 과정으로 학교 다니면서


말을 타고 돌아다니는 것을 즐겼으며 - > 슈퍼카를 타고 다니고

(당시 개인이 말을 타고 다녔다면, 현재 기준 최소 20억 이상 재력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함)


음악을 좋아해 음악이 있는 곳을 친구들과 찾아다녔다. ->장비랑 관우랑 같이 음악 좋고, 풍경 좋은 곳에서 술 한잔씩하면서 우애를 다졌다


그렇다고 함... 삼국지 읽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잇섯겟지?


도원결의도

풍경 좋은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술 한잔 하다가, 음악도 좋고 흥에 취해서 "행님 우리 끝까지 함께 가는 기지예?" "아이고 아우야! 행님만 믿그라!"

이랬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