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자체가 애초에 미에 별 관심이 없어서 아닌가 싶다

뭐 겉보기엔 이쁜 거에 환장한 인간들처럼 구는 거 같은데

속을 들여다보면 탐미주의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본능에 충실한 거랄까

일례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성형녀들 보고

이쁘다고 남녀노소 난리 부르스들 추는 거 보면

인스턴트 음식 먹고 황홀해하는 수준의 (자칭) 미식가들만 넘쳐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