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오렌지 쩐다.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을 보면, 실망하거나 영화나 소설 중 한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게 보통인데.. 이 작품은 참 신기해. 소설은 소설 나름대로 탁월하고, 영화도 영화 나름대로 엄청나다. 안보면 평생 후회할지도 몰라!!
급식충도 토렌트는 쓸 줄 알겠지? ㅋㅋ
토렌트라 귀찮은데
사실 뭐든지 장담하긴 어려움.. 난 소설은 정말 지루하게 봤는데
난 영화는 별로였어 아무리 스탠리 큐브릭이라지만, 원작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어서 영화가 별 감흥없었다
난 영화만 봤음 개굿
영화하고 소설하고 비교가 안되지. 소설이 쩜
앤소니 버제스의 장편은 3편 보았습니다. 부족한 씨앗, 1985 모두 만만치 않은 내용과 퀄리티를 보입니다. 디스토피아 소설을 정말 잘 쓰는 작가죠
ㄴㄴ그래?소설책은 서술따라가기 힘겨워서 기피대상인데..봐야겠다
시계태엽오렌지 쩐다.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을 보면, 실망하거나 영화나 소설 중 한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게 보통인데.. 이 작품은 참 신기해. 소설은 소설 나름대로 탁월하고, 영화도 영화 나름대로 엄청나다. 안보면 평생 후회할지도 몰라!!
급식충도 토렌트는 쓸 줄 알겠지? ㅋㅋ
토렌트라 귀찮은데
사실 뭐든지 장담하긴 어려움.. 난 소설은 정말 지루하게 봤는데
난 영화는 별로였어 아무리 스탠리 큐브릭이라지만, 원작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어서 영화가 별 감흥없었다
난 영화만 봤음 개굿
영화하고 소설하고 비교가 안되지. 소설이 쩜
앤소니 버제스의 장편은 3편 보았습니다. 부족한 씨앗, 1985 모두 만만치 않은 내용과 퀄리티를 보입니다. 디스토피아 소설을 정말 잘 쓰는 작가죠
ㄴㄴ그래?소설책은 서술따라가기 힘겨워서 기피대상인데..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