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 평론할 잣대가 문체인건가?


어차피 세계적 작가 되려면 각국 언어로 번역해야해서 문체 다 씹힐텐데


그러면 문체에 집착하니 내수용 못벗어난다는 의미 아닌가?


소설에서 문체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면 불편하니 완곡화 시켜 말할 정도면 되지


그 이상 신경 쓰면. 너무 겉치레만 치장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