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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는 책들이 딱히 정성드린 감상문을 쓸 만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1. 악마의 시

감탄하며 재밌게는 읽었는데 사실 뭔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음


2. 불평등의 대가

그냥저냥 재밌게는 읽고 있는데 정치색 들어난다고 싫어할 듯, 책 내용도 미쿸이야기고


3. 마음의 탄생

흥미 있긴 하지만 막 우와 거릴만큼 재밌진 않음.. 

그리고 원래 펜로즈 책 읽기 전에 몸풀기 차원에서 읽어볼려고 한 책이라...


4. 마음의 그림자

아직 시작도 못해서 마감일까진 완독 불가능으로 예상


5. 나도아직나를모른다

여기서 싫어하는 파스텔톤 분위기에 가벼운 책이라 뭐 감상문을 쓸 만큼의 내용이 없을 것 같고

써봤자 뻔한 내용에 불과할 듯 해서...



글타고 예전 글 손봐서 내기도 좀 그렇고....(쨌든 다시 한번 들쳐봐야 되니깐)

글타고 독후감용 책을 따로 하나 읽기도 그렇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