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이라는 단어를 안 넣고는 글을 못쓰나? 심지어 문장들도 짜임새가 엉망이라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음. 읽고있는 책이 5.18관련 논문집인데 10개가 넘는 논문 중에서 제일 못쓴것 같다 진짜. 앞에 이진경이 쓴거랑 비교해보면 한숨밖에 안 나옴.조희연씨 제발 이 글 읽고 글쓰는 연습좀 하시길. 내가 칸트, 헤겔 번역서도 읽어봤지만 님 글보단 가독성이 좋았던 것 같네요.
서울 교육감 조희연이랑 같은 사람임?
찾아 보니까 같은 사람이네
특정한 단어를 넣지 않고는 특정한 의미로 한정이 가능한 특정한 내용의 글을 쓸 수 없는 특정한 사람만이 이런 특정한 글을 쓰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특이점이 와서 그런거 아닐까
이렇게 보니까 '특정한'이란 단어가 존나 머리에 안들어 오네
번역서인 줄
자기 표현을 할때 외국어를 역번역해서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부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