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찐자 0린이 쓰지 말라함
0밍아웃, 외쿡사람, 흑형 쓰지 말라함
성적 수치심 쓰지 말라함
근데 요즘에 성적수치심이라는 말 거의 안 쓰지 않나
건강하세요
난독증이냐, 암걸리겠네
병신 귀머거리 벙어리
처녀작 미망인 여의사 여선생 여류작가
쓰지 말라함
투병이라 하지 말고 치병이라 하자고 함
걍 친구들이랑 보면서 "정신병자년들이 따로 없노 ㅋㅋㅋㅋ" 하면서 웃고 넘길 수 있는데
적어도 책은 많이 읽는 사람들은 진지하게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럼
독서 이야기 : 얼불노 6권 아직도 안내는 조지 마틴을 패고싶다
동의되는 지적도 있고 도저히 내 도덕적 감수성으로는 커버 못 하겠다 여겨지는 지적도 있고
저런 시도도 나름의 의미는 있다고 보는데 뭐.. 일단 저런 선언이 가닿을 독자/인구를 감안해 본다면 그렇게 화를 내건 반기건 할 이유가 있을까 싶음 좀 냉소적이지만 ㅋㅋ
여xx 처녀작 금지정도까지는 인정해준다
언어가 사람의 사고에 영향을 끼친다는건 동의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건 개인의 자유임.. 코로나때 반응도 그렇고 한국사람들이 저만큼 개인의 자유를 하찮게 본다는 증거라고 생각. 참 전체주의적인 국가고 사람들이다 이말이에요~
저런거보면 언젠가 한국이 이슬람 수준으로 전체주의적인 국가로 평가받는것에 충분히 납득가능하지
애초에 pc는 서구에서 나왔고 미국이나 유럽 사례들 보면 저건 새발의 피임
새발의 피긴 하겠지.. 근데 거긴 "응 좆까"하는 애들도 많음. 그래서 대립을하거나 갈등하면서 희석이됨.. 신경안쓰는 넘들은 아예 안쓰고 그런다는거지.. 근데 한국은 이런거 뜨면 거기에 매스컴도 가세하면 사회의 불문율이자 룰이 되는거 금방임. 왜냐? 사람들 자체가 전체주의를 너무 좋아하거든. 이런 중요한 차이를 간과하고 단순비교하는건 무식한짓임..
엄밀한 논증도 아니고 느슨한 논리로 너의 개인적인 생각을 마치 사실인냥 쓰는데 내가 보기에 너는 한국인은 유전자 자체가 글러먹었다는 프레임을 스스로에게 씌우고 비관적 냉소주의로 일관하면서 자기는 남들과 다르다는 아주 얄팍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얘 전부터 국까 댓글만 담 - dc App
유전자에 국까에.. 주제로 못이기니깐 뜬금없이 도덕성을 물고 늘어지는게 존나 멋있다.. 그리고 윗놈은 완장출신이면서 내가 국까댓글만 달고다닌다는 구라를 치고 싶니..? 갤 수준을 넘 높게 봤구먼.. 이제 안온다 븅신들아
참 수준이 높으셔서 한국인은 전체주의를 좋아한다는, 마치 전체주의적 유전자가 박혀있다는 듯이 아무런 논리적 과학적 근거가 없는 니 개인적인 생각을 씨부리면서 이기니 마니 하는게 창피하지 않냐?
윽 - dc App
존나 극단적이네
처녀작은 어감이 좀 더럽긴해서 ㅇㅈㅋㅋㅋ
아침에 안녕하세요 인사했는데 나는 기분나빠서 안녕 못한데 왜 안녕하냐고 지랄하는거랑 뭐가 다름?
남에게 강요만 안한다면
그냥 저 사람은 그렇구나 정도?
처녀작은 좀 그렇긴 함
개개인의 도덕관념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어가 존재한다면야
저러는 것도 일리 잇다 생각함. 걍 개인 취향
지가 무슨 법무부 장관이네 쓰라 말라 규칙을 정해줘 ㅋㅋㅋㅋㅋㅋㅋ
장애같은건 안쓰려고 노력하는데 저거로 파시스트짓하는거 보면 몇개는 일부러 쓰고 싶을 정도
건강지상주의ㅇㅈㄹㅋㅋㅋㅋ아니 피해망상걸려서 부들거리는거까지 배려해서 말해야하냐?
그럼 뭐 병걸려라 씹새야 일케 말해야 함? 진짜 본인 나름의 철학도, 논리도 제대로 없이 그냥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기 위해 말하는 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듬
애초에 대체어운동 자체가 큰 실효성이 없다고 봄. 처녀작같은 경우는 단어 의미 자체가 현재 가치관으로 받아들이기 힘드니까 인정 하지만, 단어를 바꾼다고 인식이 바뀐다고 생각하는건 멍청한거임. 호모를 게이로 바꾸니까 오히려 즐겁다는 뜻이었던 게이라는 단어에 부정적인 의미가 묻어버렸지.
대부분 맞는 말인 듯. 서서히 인식을 바꿔 나가야겠지
몇개는 인정하는데 솔직히 지랄이다.
성적수치심, x린이가 뭐가? 대체? 미숙한것이 어린이가 맞는건데. 어른의 오만함? 지랄이지 이게 ㅋㅋㅋㅋ
극좌가 있어야 세상이 점점 더 진보하는 거지 저 중에 내가 받아들일 만한 수준만큼만 나는 실천하면 되는 거고
속 좁고, 피해망상 있고 당한 건 반드시 복수하는 사람일듯. 곁에 두고 싶지 않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