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극찬하는 이유 까지는 모르겠음

내 기준 별 3개

그래도 700페이지 짜리 벽돌을 완독했다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찬 그런 책이다

일반인인 나에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