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의외로 장르소설 치곤 유명한 고전에 속하는 책도 안 읽은 경우 많아서, 꺼라위키나 해설서?만 보고 안 읽은 책도 있고, 커뮤니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포당한 책도 있고, 모 갤러처럼 리스트 수집하다가 알게 된 책도 있음. 근데 굳이 내 지인은 괜찮다더라 트짹에서는 어떻다더라 하고 구구절절 사연 쓰는 게 오히려 셀털 같아서, 크게 호불호 갈리는 책 아니면 걍 구분 안하고 말함ㅇㅇ
[일반] 저어도 장르소설쪽은 안 읽어놓고 아는 체? 하는 경우 많은데
익명(112.154)
2020-11-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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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이 새끼 웃고 있는데요?
왜 늑향 2권까지밖에 없음 ㅋㅋ
라노베는 거의 다 중고서점에서 대충 집어온 거라...
듀라라라재밌습니까
애니판 생각하고 읽었다간 나리타 특유의 오글거림과 중2병이 초기의 정돈되지 않은 묘사들과 뒤섞여서 안 좋은 의미로 max찍는 걸 보게 될 거임. 차라리 바카노는 걍 오글거리기만 해서 나음...
저어는 사이카 나올 때 항마력 딸려서 하차할 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