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문 친목질 할 시간에 번역으로 입에 풀칠하는 사람인지라



김치문학상 받기 꽤 어려웠을 텐데



어작세 빨인지



정영문 불쌍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그해에만 여럿 있었는지 모르겠다만



덕분에 정영문은 자신이 88년 동안 소설을 써야 벌 수 있는 돈을 1년만에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