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도 보고
군대 있을 때 다이어리에도 쓰고 막 그랬는데
한동안 잊고지냈네
교과서에도 나오고 좋은 시도 많은데..
글고보니 켈트의 여명은 안 봤네
생각해보면 예이츠와 모드 곤의 관계가
릴케와 살로메의 관계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좀 나쁘게 말하면 찐따스러움이라고 해야 하나 ㄷㄷ
암튼 예이츠 시 말고 다른 글 본 사람 있음?
급식때도 보고
군대 있을 때 다이어리에도 쓰고 막 그랬는데
한동안 잊고지냈네
교과서에도 나오고 좋은 시도 많은데..
글고보니 켈트의 여명은 안 봤네
생각해보면 예이츠와 모드 곤의 관계가
릴케와 살로메의 관계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좀 나쁘게 말하면 찐따스러움이라고 해야 하나 ㄷㄷ
암튼 예이츠 시 말고 다른 글 본 사람 있음?
저도 예이츠시 좋아한답니다. 건국대학교 학술부에서 번역한 예이츠시집을 가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