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IT에서 일하고 IT용어 나오면 눈이 뿅뿅해져서막 이것저것 설명하더러고 처음 듣는 용어만 듣다가 아 그렇네 하고 대충 넘어가 주기는 하는데관련 소설 보면 그나마 공감대가 쌓일거 같아...혹시 입문자용 IT 소설 같은건 없어?
남친 있어서 좋겠다~ 공감대도 쌓을 수 있구~
최근에 번역된건 <더히스토리오브더퓨쳐> 라고 오큘러스VR 창업 이전부터 페이스북 인수 이후까지 이야기임. 가상현실-SNS-사업-실리콘밸리 관련 책인듯~
미국에서 제일 핫한 곳이라 관련 소설 엄청 많을 거 같은데 우리나라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거 같음. 거기서 벌어지는 암투만 가지고 써도 어마어마할 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