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을 보면, 악스트를 안 보는 이유를 말하는 애가 예시도 들어가며 논리적으로 설득하던데, 그에 관한 너의 응수는 '설득할 필요 없다' 수준의 정신승리고..
dd(121.146)2016-09-07 21:09
그래놓고 뭐가 아니꼬웠는지, 하루 지나서 이런 글을 올리면 부끄럽지 않냐?
dd(121.146)2016-09-07 21:09
ㄴ어제 그냥 까먹고 있다가, 좀아까 갑자기 시상이 떠올라서 올림.
익명(121.156)2016-09-07 21:10
ㄴ악스트를 열심히 읽고 도움받고 있는 나같은 독자들을 '수준낮은 텍스트나 소비하는 수준낮은 독자'들로 폄하했다. 그래서 나의 반격은 정당하다.
익명(121.156)2016-09-07 21:11
ㄴ그리고 악스트가 우리 문학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아주 긍정적이라 생각한다. 이유는 다음글에 적음. 악스트 소비인구가 늘어나야 한다.
익명(121.156)2016-09-07 21:11
예시까지 들어서 비판? 해당 예시의 내용은 맞을지 모르나, 책 전체에서 수준낮은 부분 한군데 잡아서 까려고 한다면 문덩창비는 안걸릴까. 그리고 잡지의 경우는 상당히 많은 필자들에게 많은 글을 받아서 제한된 시간내에 편집하는데, 그것도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상태에서 그런부분이 나오는 건 당연. 오히려 기존 정통문예지가 그런 독보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익명(121.156)2016-09-07 22:00
런 실수를 한다면 심각하게 봐야지
익명(121.156)2016-09-07 22:00
악스트 연재소설 보고싶어서 읽어보려했는데 취향이 아니라서 그만둠. 그때 읽은건 느낌자체는 있었는데 꽂히는게 없어ㅣ었어서 편집도 읽기 힘들게되어있았음 폰으로 체험판 받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보통 너처럼 아무 근거나 논리없이 떼나 쓰는 애들 특징이 일천한 독서내공이지ㅋ. 자기 소개 잘 읽음^^
관련글 링크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027&page=1
악스트 관계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해당 글을 보면, 악스트를 안 보는 이유를 말하는 애가 예시도 들어가며 논리적으로 설득하던데, 그에 관한 너의 응수는 '설득할 필요 없다' 수준의 정신승리고..
그래놓고 뭐가 아니꼬웠는지, 하루 지나서 이런 글을 올리면 부끄럽지 않냐?
ㄴ어제 그냥 까먹고 있다가, 좀아까 갑자기 시상이 떠올라서 올림.
ㄴ악스트를 열심히 읽고 도움받고 있는 나같은 독자들을 '수준낮은 텍스트나 소비하는 수준낮은 독자'들로 폄하했다. 그래서 나의 반격은 정당하다.
ㄴ그리고 악스트가 우리 문학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아주 긍정적이라 생각한다. 이유는 다음글에 적음. 악스트 소비인구가 늘어나야 한다.
예시까지 들어서 비판? 해당 예시의 내용은 맞을지 모르나, 책 전체에서 수준낮은 부분 한군데 잡아서 까려고 한다면 문덩창비는 안걸릴까. 그리고 잡지의 경우는 상당히 많은 필자들에게 많은 글을 받아서 제한된 시간내에 편집하는데, 그것도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상태에서 그런부분이 나오는 건 당연. 오히려 기존 정통문예지가 그런 독보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런 실수를 한다면 심각하게 봐야지
악스트 연재소설 보고싶어서 읽어보려했는데 취향이 아니라서 그만둠. 그때 읽은건 느낌자체는 있었는데 꽂히는게 없어ㅣ었어서 편집도 읽기 힘들게되어있았음 폰으로 체험판 받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남이 읽던지 말던지 냅두고 본인이 좋아하면 혼자 읽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