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s.sungshin.ac.kr/~dkim/last-question.html


난 그런 비슷한 느낌을 아이작 아시모프의 최후의 질문을 보면서 받았거든.

유사한 성향의 소설 또 없을까? 

기술적인 부분의 진보로 발전한 구체적인 인류상 보다는 이런게 취향인거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