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쿤데라의 참존가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

니체가 나오네

니체를 알려면 쇼펜하우어를 알아야겠구나

쇼펜하우어를 알려면 헤겔을 알아야겠구나

헤겔을 알려면 칸트를 알아야겠구나

칸트를 알려면 흄을 알아야겠구나

이러다가 경험주의, 합리주의 등등등...



이런 이유에서 철학사를 사서 읽는 사람도 적지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