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재미없는거같은 책이어도 언제 재밌어질지 몰라서 참고 읽어야됨 참고 다 읽었는데 재미없으면 꽝이고 어느순간부터 흡입력 좆되는 책이 있는데 그럴때 희열이 지림 근데 읽다 너무너무 재미없으면 걍 덮고 나중을 기약하긴함 ㅋㅋ
약간 롤러코스터 같음. 초반의 어느 지점까진 외부동력이 필요한데 궤도에 오르면 진짜 멈추고 싶어도 못멈춰.
ㄹㅇㄹㅇ.... 그 빌드업부분이 참 힘든데 올라타고나면 그 이후로 풀어지는 사건들의 전개가 진자 너무재밌음
대다수 책들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를 때까지 참고 읽어야 하는 것 같음
비문학은 그렇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