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에도 실린 ‘82년생 김지영’ 작품은훗날 카뮈의 ‘이방인’ 급으로도 치켜 세울 수 있을 듯고로 먼 미래에는 유명한 신세대 고전작가로조남주가 그 반열에 오르리라고 봄. 참고로 나 페미니스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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