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1713460003494?did=NA


맨날 출판/서점 애들이 도서정가제 완화하면 다 죽는다면서 언론 플레이 한거 기억하지?

그러면서 책은 적정한 가격에 제공해야지 할인하면 안됩니다~ 라고 말하고 다녔고.


근데 대전시에서 지역 살리겠다고 이것 저것 한 거에 서점도 포함됨. 그래서 막 50% 할인도 하고 그랬나 봄.

그 결과 1달사이에 매출 8배 뜀. (1870만원 -> 1억 6000만원)


이번 개정안에 이벤트때만이라도 할인 할 수 있게 한다는 거 있었는데 그거 개악이라고, 그거 하면 다 죽는다고 겁나게 외쳐서 결국 없던 일 됬지?

그거 주장한 xx들은 저 뉴스 보면 뭐라고 할까? 겁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