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막상 읽어보질 않았는데, 언제나 읽어야지 싶지만...
정작 읽지는 않아도 예전부터 심심하면 가끔 들여다보고 그랬었는데 꽤나 마음에 드는 요소나 그런 부분도 있고,
저번부터 읽어보고는 싶고, 읽어야 할 의무감도 생기긴 하는데 이미 독서계획이 있기도 하고 요즘 너무 바쁨..
이번 년도는 좀 쉬다가 내년부터 다시 읽어야하나?
이번 년도 그리스 로마 고전 주구장창 이어서 본 거처럼 내년에 포모만 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긴 하다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막상 읽어보질 않았는데, 언제나 읽어야지 싶지만...
정작 읽지는 않아도 예전부터 심심하면 가끔 들여다보고 그랬었는데 꽤나 마음에 드는 요소나 그런 부분도 있고,
저번부터 읽어보고는 싶고, 읽어야 할 의무감도 생기긴 하는데 이미 독서계획이 있기도 하고 요즘 너무 바쁨..
이번 년도는 좀 쉬다가 내년부터 다시 읽어야하나?
이번 년도 그리스 로마 고전 주구장창 이어서 본 거처럼 내년에 포모만 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긴 하다
씁..핀천 원서뽕 느끼고 싶은데 원어민들도 쉽지않다 하니...
귀차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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