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메이저 출판사는....


민음, 문학동네, 열린책들, 을유, 창비, 문예출판사(맞지?)까지.


더 있을까


민음이 넘사벽으로 작품이 많긴 하지만 최근에 다시 출간되는 고전들은 '매끄러운 맛'이 있는 것 같아서,


무조건 민음사 판을 고집하진 않는다.



가격 저렴한 출판사, 공동번역은 아무래도 좀 신뢰가 안 가긴 하더라....


내용을 축약했을까봐 조금 염려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