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메이저 출판사는....
민음, 문학동네, 열린책들, 을유, 창비, 문예출판사(맞지?)까지.
더 있을까
민음이 넘사벽으로 작품이 많긴 하지만 최근에 다시 출간되는 고전들은 '매끄러운 맛'이 있는 것 같아서,
무조건 민음사 판을 고집하진 않는다.
가격 저렴한 출판사, 공동번역은 아무래도 좀 신뢰가 안 가긴 하더라....
내용을 축약했을까봐 조금 염려도 되고...
내가 생각하는 메이저 출판사는....
민음, 문학동네, 열린책들, 을유, 창비, 문예출판사(맞지?)까지.
더 있을까
민음이 넘사벽으로 작품이 많긴 하지만 최근에 다시 출간되는 고전들은 '매끄러운 맛'이 있는 것 같아서,
무조건 민음사 판을 고집하진 않는다.
가격 저렴한 출판사, 공동번역은 아무래도 좀 신뢰가 안 가긴 하더라....
내용을 축약했을까봐 조금 염려도 되고...
개인적으로 민음사 번역 구리던데 가독성 ㅎㅌㅊ
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ㅎㅎ 딱딱하잖어. 최대한 원문의 의미를 살리려다 보니 직역투에 가까워져서 그런 건지 몰라도. 보수적인 번역이랄까. 그런데 이런 번역을 좋아하고, 좋은 번역이라고 칭찬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물론 민음사라고 다 그런 건 아니고, 역자에 따라 달라질 문제이니 일반화는 어렵겠지.
역자 다 돌려쓰는데 뭐 ㅋ
인디 출판사지만 더 클래식 번역 정말 좋다..특히 드라큘라 번역은 이세욱 번역보다 더 잘됐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