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책은 멀리하던 내가
근무중에 폰보지말고 책읽으라던 원장덕에 독서를 시작함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함.. 감사해야되나?
6개월차 읽은 순서대로
중도포기-- 비행운, 쇼코의미소
1. 소년이온다(굳)
2. 아몬드
3. 페인트
4. 별을 스치는 바람
5. 검은꽃
6. 고래
7. 모순(별로)
8. 상실의시대
9. 인간실격(굳)
10. 69
11. 위대한개츠비
12. 금각사
13. 댓글부대
14. 어린왕자
15. 코스모스
16. 1984
17. 나무
18. 데미안(별로)
19. 동물농장(굳)
20. 향수
21. 이방인
22. 미움받을용기
23. 라쇼몬
24. 변신
25는 죄와벌 예정..
반년동안 느낀건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책을 읽었으나 책에 따라 정반대가 될 수 있다 란것
왜 공익?
멸공임
부럽네
많이도 읽었네
고마워ㅎㅎ
비행운 괜찮던데 왜 드랍함?
내 기억이 맞다면 첫단편에 여주가 선배한테 설렘을 느끼는 그런스토리였을거임 내 취향은 아닌거같고 뭔가 뒷부분도 쇼코의미소랑 비슷할거같아서 하차함 골리앗이었나? 그건 괜찮았어
갠적으로 소년이 온다 잼없었음,,, 그래도 다독은 개추 - dc App
난 맨 첨에 읽어서 좋았던것 같아
책 잘 골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