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이지 개화 안고 수사록
아오조라 문고에서 찾은 소설. UN-GO의 원작이라고 하는데 난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재밌어보여서 번역중

2.인간임종도감
도서관의 살인에서 흉기로 쓰였던 책. 무슨 내용인지 너무 궁금해서 처음으로 원서를 샀다. 아마존에서 양장본을 사려 했는데 2권만 배송이 안되서 예스24에서 문고판으로 삼.
923명의 사망을 적고 있는데 이제 7명째. 916명 남음. 그래도 번역질 재밌다.


번역질 하면서 일본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음. 사무라이 문화가 매력적이긴 하더라. 왜 와패니즈가 있는지 알거 같음.

원래는 2주에 하나는 올리려 했는데 학생이기도 하고 분량 긴거만 해서 힘들듯. 그래도 열심히 해서 번역 완료하면 여기 올리겠음. 혹시 읽고 싶은데 번역이 안된 작품이 있다면 다들 파파고님과 함께 번역을 시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