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 빠는거보니 칸트나 비트겐슈타인도 좋아할거같음
비트겐쪽 아재들 좋아하긴 함 ㅋㅋ 근데 내 대가리가 구려서 넘나 어려운 것...
저 글에서 영감 얻은게 논리실증주의자였던가?
뭐 저 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긴하겠지만 흄이랑도 관련 있긴 하지 ㅋㅋ
양이나 수라는게 모임? 수학이나 통계를 말하는 건가
선험적인 학문을 말하는걸걸
아마 흄이 궤변이나 망상이라 일컬으면서 경멸하던 형이상학적 문제가 칸트가 말한 "직관없는 개념은 공허하다"의 경험(직관)없는 지식(개념)일거임
ㅇㅇ 확실성과 명증성을 갖는 것 흄이 봤을 땐 기하학 대수학이 관념들 간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라 봄
양이나 수에 관한 어떤 추상적인 추론을 담고있으면 적어도 불에 내던질필요는 없다는 말이자너. 근데 그 추론이란게 구체적으로 몰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아하 결국 수학쪽 말하는게 맞다는 거지?
그런거지 ㅋㅋ 수학의 범위가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거보단 좀 넓겠지만
고마웡
흄 좋아하면 밀 비트겐슈타인 콰인도 추천한다 - dc App
신기하게 콰인은 딱 한 강의에서만 접했네.. 졸업하니 읽고 싶어지는구만
지금 이름과 필연 읽는데 요기선 흄부터 시작한 원자론적 성질들의 기술로서의 이름 이론 엄ㅋ저구 하는걸 자기가 전복시키고 필연적 경험문장이 가능하고 본질주의가 다시 가능하게 했다고 함
ㄷㄷ 언어철학하면서 꾸역꾸역 읽었는데 대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수양론적인거 말고 12연기, 우주론 등등은 불합일 듯 ㅋㅋㅋ
흄 빠는거보니 칸트나 비트겐슈타인도 좋아할거같음
비트겐쪽 아재들 좋아하긴 함 ㅋㅋ 근데 내 대가리가 구려서 넘나 어려운 것...
저 글에서 영감 얻은게 논리실증주의자였던가?
뭐 저 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긴하겠지만 흄이랑도 관련 있긴 하지 ㅋㅋ
양이나 수라는게 모임? 수학이나 통계를 말하는 건가
선험적인 학문을 말하는걸걸
아마 흄이 궤변이나 망상이라 일컬으면서 경멸하던 형이상학적 문제가 칸트가 말한 "직관없는 개념은 공허하다"의 경험(직관)없는 지식(개념)일거임
ㅇㅇ 확실성과 명증성을 갖는 것 흄이 봤을 땐 기하학 대수학이 관념들 간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라 봄
양이나 수에 관한 어떤 추상적인 추론을 담고있으면 적어도 불에 내던질필요는 없다는 말이자너. 근데 그 추론이란게 구체적으로 몰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아하 결국 수학쪽 말하는게 맞다는 거지?
그런거지 ㅋㅋ 수학의 범위가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거보단 좀 넓겠지만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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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콰인은 딱 한 강의에서만 접했네.. 졸업하니 읽고 싶어지는구만
지금 이름과 필연 읽는데 요기선 흄부터 시작한 원자론적 성질들의 기술로서의 이름 이론 엄ㅋ저구 하는걸 자기가 전복시키고 필연적 경험문장이 가능하고 본질주의가 다시 가능하게 했다고 함
ㄷㄷ 언어철학하면서 꾸역꾸역 읽었는데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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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론적인거 말고 12연기, 우주론 등등은 불합일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