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을 어떻게 해왔길래 이따구가 됐지 종이가 다 누래짐
이책보다 더 옛날에 나와서 그 때 바로 사서 갖고 있던 같은 시리즈 책 꺼내봤는데 아직도 하얌
어이가 없네 표지도 책등도 다 바래고 뭐 내가 가장 혐오하는 손때는 안 탄 것 같긴 하지만
9천원 더 내고 새책이랑 똑같다는 책 살 걸 그랬나 중고책 이정도인줄 몰랐네 이따구 상태를 그따구 가격으로 팔아먹다니
보관을 어떻게 해왔길래 이따구가 됐지 종이가 다 누래짐
이책보다 더 옛날에 나와서 그 때 바로 사서 갖고 있던 같은 시리즈 책 꺼내봤는데 아직도 하얌
어이가 없네 표지도 책등도 다 바래고 뭐 내가 가장 혐오하는 손때는 안 탄 것 같긴 하지만
9천원 더 내고 새책이랑 똑같다는 책 살 걸 그랬나 중고책 이정도인줄 몰랐네 이따구 상태를 그따구 가격으로 팔아먹다니
5만 원? 5천 원 아님?
6만원임 예스24 중고책 20퍼할인 쿠폰 먹여서 5만원 된거
상급이었음?
상 맞음
빈티지 감성이네
혐오스러움 40년은 된 책 같음
와 두께 5만원할정도로 두꺼워보이지도않는데 왜케비쌈??
모르겠음 시세가 그렇게 형성되어있음
..반품하는건 어때
그냥 가지려구
뿌리와이파리 책이면 일단 반은 먹고들가긴 한다만 그냥 9천원 더 주고 거의 새거 사지 저건 도서관 서고에서나 볼듯한 색인데
이럴줄 알았으면 아낌없이 69천원짜리 책 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