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상이란 합리주의이되
인간의 현실이란 직관주의라면
이상에 다다르기 위해선 현실을 깨달아야 하니
결국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이 어떠해야 한다'기 보다는 '인간이 어떠하다'이다.'
라는 바로 그 책
바른 마음 읽어라
인간의 이상이란 합리주의이되
인간의 현실이란 직관주의라면
이상에 다다르기 위해선 현실을 깨달아야 하니
결국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이 어떠해야 한다'기 보다는 '인간이 어떠하다'이다.'
라는 바로 그 책
바른 마음 읽어라
하이트가 그리 말하더냐
우리 합리주의자들이 그렇게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드냐 이 찍관주의 시키야!
하이트가 제시한 도덕판단 모듈은 맘에 들었음 6가지로 분류한거도
흄 빠로서 읽으면서 싱글벙글 결국 흄이 옳았다!
중요한 것은 철학의 '썰'이 아니라 실험으로 어느 정도 타당성을 검증했다는 것. 결국 인간이 합리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하는 인정이 아닐지. '인간이 어떠한가'에 대한 심리학의 반격은.
바른 마음이랑 덕의 상실 엮어서 매킨타이어 빠는 글 쓰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알못이라 포기함 ㅋ
걍 알못이라도 쓰다보면 뭐 남는게 있지 않을까. 난 덕의 상실 안읽어봄.
뭐 대충 인간 덕의 기초는 직관이고 하나의 명확한 토대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건설하려는 토대는 논리적으로나(매킫타이어) 과학적으로나(하이트) 틀렸으니 우리의 즈어언통을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스러운 글이라도 써볼까....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