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서 겨우 3천페이지 읽었어 불안의 서 진짜 생각 많이 하게 하더라
도끼 분신 / 김영하 퀴즈쇼 / 솔제니친 이반데니소비치 읽으면 이번달 끝날거같아
겨우 3천페이지 ㅇㅈㄹㅋㅋ
ㅂㄷㅂㄷ 기만자
1달동안 3천페이지를 읽었다고? ㄷㄷ
괜찮게 읽었는데?
불안에 서 중역인데 번역좋다고 하더라, 읽어보니까 어때??
번역문제있다고는 못느껴봄, 던지는 철학적 질문의 밀도가 높고 빡빡해서 읽을때 고민 많이하게됨. 비례해서 휘발도 빠르고, 현실에 실망해서 삶은 허무한데 죽기는 무서운 소극적 지식인의 전형을 볼수있음
겨우 삼천...? 겨우...?
많이 읽었구만
겨우 3천페이지 ㅇㅈㄹㅋㅋ
ㅂㄷㅂㄷ 기만자
1달동안 3천페이지를 읽었다고? ㄷㄷ
괜찮게 읽었는데?
불안에 서 중역인데 번역좋다고 하더라, 읽어보니까 어때??
번역문제있다고는 못느껴봄, 던지는 철학적 질문의 밀도가 높고 빡빡해서 읽을때 고민 많이하게됨. 비례해서 휘발도 빠르고, 현실에 실망해서 삶은 허무한데 죽기는 무서운 소극적 지식인의 전형을 볼수있음
겨우 삼천...? 겨우...?
많이 읽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