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프리미엄 14500 (이것마저 넷이서 나눠 냄) 멜론 무제한 스트리밍 10900 영화는 11000 정돈데 이건 누가 정가 주고 봄? 근데 책은 한 권에 15000~20000? 독서는 고급지고 우아한 취미라서 감히 책을 싸게 사면 안 되고 나머지 문화 생활은 천박하고 저급해서 가격이 싼지? 말 같잖은 소리를 해야지 시장 경제에 맡기면 절대 이 가격 안 나옴
왜 페미련들은 도정제 안물고 늘어지냐 ㅋ 폐지좀 하자
페미하는 여초카페들도 다 싫어하고 청원 동의 글 존나 올라오던데
뭐 굳이 따진다면 책을 구매하는 것은 대여가 아니라 BD, 영화관 관람과 비슷하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넷플릭스는 도서관 가면 되는거고 밀리의 서재같은 서비스도 있잖아.
물론 도서ㅈ가제는 폐지해야된다고 생각함
시간적/공간적 제약 때문에 넷플릭스랑 도서관은 매치가 안 되는 것 같음... 밀리의 서재는 동네 도서관보다 부족한 느낌이고
영화 관람 조차도 많으면 5000원까지 떨어지는데 책은 아예 여지를 주지 않았잖음
고건 맞음 ㅇㅇ 많이 부족하지. 근데 영화는 워낙 거대하고 그만큼 지금 대중적으로 가장 잘 먹히는 문화라 책이랑 비교는 애매함. 일단 수요가 많으니까 ㅇㅇ...
근데 대량량에서 차이나갖고 어쩔수없는거 아닌가 도정제랑 별개로
대량량->생산량
근데 외국에서 하드커버는 더 비싸.. 페이퍼는 비슷하거나 조금 싼데
요즘은 하드커버 아닌 것도 1.5~2.0 받잖음...
우리나라 하드커버는 미국이랑 다르게 페이퍼백이랑 가격 그렇게 차이 안 남 미국은 거의 두 배 차이나는데
미국도 할인율 없으면 페이퍼백이 1.0~2.0 선임
미국은 정가제 없지 않음?
ㅇㅇ 없으니까 저 가격에서 할인율 빠방하게 먹이지 가장 큰 차이점은 그거야. 근데 할인율 빼고 정한 정가는 우리나라랑 별반 차이 없음
그럼 책 값이 비슷한 게 아니잖아...
소비자가 지불해야할 책 값은 차이 나는게 맞는데 출판사가 매기는 정가는 차이 없다는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