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편견도 없이 읽기 위해 서문 정도만 읽고 본문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책의 표지, 작가 소개, 번역가, 판형, 재질, 출간년도, 배경 다 알아보고 들어감
결과는 시간이 더 걸리지만 글은 훨씬 더 깊은 글이 나오는 장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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