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읽은건데 기억이 안난다

경찰로 일하는 여자가 있는데 사실 부잣집 아가씨임

이 여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이 생기면 집사한테 털어놓는데 집사가 천재라서 상황설명만 듣고 대신 사건해결을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