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 존재를 믿고 모든 것은 그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질 뿐이며, 나는 그의 종일 뿐이다.라는 신앙을 가지는 것과
단지 서로 사랑하라라는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실행하는 것과
아니면, 그게 하느님이라 불리는 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절대지, 절대선, 그리고 그것들의 현현인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하고
한갖 닝겐은 결국은 그 절대자의 존재에 의지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구분한다면, 그래도
도끼나 똘이가 기독교도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는 하느님 존재를 믿고 모든 것은 그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질 뿐이며, 나는 그의 종일 뿐이다.라는 신앙을 가지는 것과
단지 서로 사랑하라라는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실행하는 것과
아니면, 그게 하느님이라 불리는 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절대지, 절대선, 그리고 그것들의 현현인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하고
한갖 닝겐은 결국은 그 절대자의 존재에 의지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구분한다면, 그래도
도끼나 똘이가 기독교도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렇게 범위를 확장하면 유럽에서 기독교 벗어난 사람이 거의 없게 되지 않나
그니깐 나도 기독교인이라고 부를려면 1번의 좁은 의미여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임
"예수가 진리가 아니라는 게 증명된다면, 나는 진리를 버리고 예수를 택하겠다."
오 출처가? - dc App
도끼가 폰 비지나 부인에게 보낸 편지에 있는 말.
도끼가 니가말하는 후자쪽의 사상이였고 똘이가 전자쪽의 사상에 대해서 고뇌한게 드러남
동감
좁은 의미의 기독교라고 해도 당연히 똘이 도끼 둘다 기독교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