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신의 가르침에 의문을 안가져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러면서도 자기 길을 계속 의심하는 모습이 보여서 오히려 신실해보였음 아몰랑 지쟈스 아읏 싼다 하는 애들이 오히려 패션기독교고 개독아닌가?? 계속 의심하면서도 믿는 고찰이 책에도 드러나서 멋졌는데
의심하면서 믿는 그 자세는 조은데 무신론자 대접이 영... 왜 죄다 미치거나 파멸하냐고 ㅋㅋㅋ 그래서 마음에 안듦. 근데 시대적 한계인 거 같긴 함. 신 같은 거 신경 안쓰는 문학은 20세기 들어서야 비로소 등장했으니까. 그냥 과도기 문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