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신의 가르침에 의문을 안가져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러면서도 자기 길을 계속 의심하는 모습이 보여서 오히려 신실해보였음

아몰랑 지쟈스 아읏 싼다 하는 애들이 오히려 패션기독교고 개독아닌가??

계속 의심하면서도 믿는 고찰이 책에도 드러나서 멋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