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 좋아해서 그 관련된 것은 대부분 사읽는 편
비문학 중에서 역사,철학,사피엔스나 코스모스같은 책들은 무조건 삼
글쓰기,에세이,소설 이런건 빌려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삼
아 고전소설은 그냥 구입하기도 함
내 포인트는 메모량인 듯
머릿속에 지식이 많이 남아야 하는 것들은 무조건 구매하고
가슴으로 느끼는 분야는 일단 보류
비문학 중에서 역사,철학,사피엔스나 코스모스같은 책들은 무조건 삼
글쓰기,에세이,소설 이런건 빌려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삼
아 고전소설은 그냥 구입하기도 함
내 포인트는 메모량인 듯
머릿속에 지식이 많이 남아야 하는 것들은 무조건 구매하고
가슴으로 느끼는 분야는 일단 보류
두고 오래오래 다독할 책들은 구매하는 편입니다. 다 개인차겠죠 호호
겉절이, 현대 정치 관련 도서(자서전이든, 역사서든..), 추리 및 기타 장르소설은 빌려서 읽음
겉절이 경우는 빌려서 읽었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그후부터 그 작가 꺼는 사서 읽고ㅇㅇ
어느 순간부터 소설쪽은 잘 안사게 되는데, 그래도 전집시리즈나 이건 또 읽고 싶다하는건 사고 나머지는 대부분 빌려보고 비문학은 대체로 구매하는편
무조건 사서만 봄 도서관책 못 읽음
한 번 읽고 그 뒤엔 한참 지나야 잡을 책은 도서관. 읽는 데 시간이 걸리고 곱씹을 거리가 많거나 실무적으로 내용을 골수까지 빨아내야하면 구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