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고 읽어본 책이예요평소 잔잔한 일상에 혼자 감동하는 생활을 했었는데요즘엔 일이 바빠지고 머릿속이 어지럽다보니주변을 잘 보지 못한것같아요이책에서도 그런 생활에 대해서 말하고있는데중간중간 제 생각과 맞는 부분에 공감하고재밌게 읽었어요제가 저번에 읽은 책을 소개하곤하던데미처 짚지못한 부분을 잘 짚어주고아, 이렇게도 볼수있겠구나 했습니다시야가 좀 넓어진것같네요
나도 이 책 좋았는데
여덟 단어도 추천
여덟단어 한번읽어볼게요 // 제가 초보라 그래요 8ㅅ8
이거 한때 유행이었는데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