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만점은 못받고 하나 틀림.
당시엔 납득했는데 나중에 몇번 더 풀어봤는데
그때마다 왜 틀렸는지 모르겠더라.
난 틀딱이라 60문제 시절이라
독해지문이 요새보다 매우 길고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독서하면서 늘은 속독으로, 문학지문에서 엄청나게 시간 앞당겼음.
비문학은 남들이랑 크게 차이안나고(조금 빠름), 쓰기는 외려 늦었는데(맨날 걍 읽고 품)
문학은 지문 두번 안 쳐다보고 다 풀어잭겼었음.
과외해보니 요새는 문제경향이 많이 달라져서 걍 이것은 문제풀이식 문제구나~하고 접근하는 게 좋을 듯 싶더라. 이해를 요구하는 게 아니더만. 긴 지문 자체도 없고.
당시엔 납득했는데 나중에 몇번 더 풀어봤는데
그때마다 왜 틀렸는지 모르겠더라.
난 틀딱이라 60문제 시절이라
독해지문이 요새보다 매우 길고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독서하면서 늘은 속독으로, 문학지문에서 엄청나게 시간 앞당겼음.
비문학은 남들이랑 크게 차이안나고(조금 빠름), 쓰기는 외려 늦었는데(맨날 걍 읽고 품)
문학은 지문 두번 안 쳐다보고 다 풀어잭겼었음.
과외해보니 요새는 문제경향이 많이 달라져서 걍 이것은 문제풀이식 문제구나~하고 접근하는 게 좋을 듯 싶더라. 이해를 요구하는 게 아니더만. 긴 지문 자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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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하기 나름이지. Pr하는데 학벌만큼 좋은 건 별로 없고.
우리 땐 몇문제였더라...우리 때도 그정도 했던 듯...(02) 저도 50분씩 남았습니다 ㅎㅎ 독붕이의 몇 안되는 장점인 듯ㅠ - dc App
02때 언어 존나 어려웠는데 50분 남았으면 레전드네 더구나 그해는 전년도에 개꿀 난이도 수능이라 문제집과 모고 대부분 난이도 최하에 맞혀진 상태에서 갑자기 지문길이와 문제 보기길이까지 엄청나게 길어져서 나와서 존나 힘들었는데 왜 아냐고? 나도 02야...
내 기억이 맞다면 그 해에 120점 만점에 90중반인가 그정도가 1등급 컷이었음 언어
ㅠㅠ 반갑다 친구야 그 때 실제 수능보고 멘탈 무너진 애들 많았지 ㅋㅋㅋㅋ 모의고사까지는 쉬웠으니까 ㅋㅋㅋㅋ - dc App
그 때 원점수 116이었던 듯...근데 수학 말아먹음 난 이관데 - dc App
제가 그정도 틀은 아닙니다만.. 여튼 그 어려운 난도에도 50분컷을 달성하시다니 훌륭.. 쇤네는 수능 때만 50분컷 찍었지 평소엔 딴짓해서 20분남았답니다.
아무튼 포인트는 그거죠...평소의 독해력이 이럴 때 나를 구원한다...그리고 02는 초울트라틀딱이라는 거...; - dc App
근디 요새 문제코드는 독해력관 상관없는 방향이니 급식 독붕이들은 걍 문제풀이만 열심히 합시다. 독해력도 키워야 수능 통수는 안맞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