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만점은 못받고 하나 틀림.

당시엔  납득했는데 나중에 몇번 더 풀어봤는데

그때마다 왜 틀렸는지 모르겠더라.

난 틀딱이라 60문제 시절이라

독해지문이 요새보다 매우 길고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독서하면서 늘은 속독으로, 문학지문에서 엄청나게 시간 앞당겼음.

비문학은 남들이랑 크게 차이안나고(조금 빠름), 쓰기는 외려 늦었는데(맨날 걍 읽고 품)

문학은 지문 두번 안 쳐다보고 다 풀어잭겼었음.

과외해보니 요새는 문제경향이 많이 달라져서 걍 이것은 문제풀이식 문제구나~하고 접근하는 게 좋을 듯 싶더라. 이해를 요구하는 게 아니더만. 긴 지문 자체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