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갤에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얘기가 많더라고요.
근데 인터넷보니깐 번역본이 많더라고요
또 릴케 시집 추천해주세용
번역 안따지고 사는 꿀팁. 서점에 간다. 1. 이 책의 경우 서점엔 어차피 한 권밖에 없더라 2. 다른 책의 경우 여러권이 있다면 직접 읽어볼 수 있을 테니. 3. 2번을 하지 못한다면 본인이 그리 번역에 민감하지 않은 것이니. 서점에 가는게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김재혁씨 번역을 가장 선호함. 릴케 시 모음집으로 '소유하지 않는 사랑' 읽어봐
말테의 수기도 좋다
번역 안따지고 사는 꿀팁. 서점에 간다. 1. 이 책의 경우 서점엔 어차피 한 권밖에 없더라 2. 다른 책의 경우 여러권이 있다면 직접 읽어볼 수 있을 테니. 3. 2번을 하지 못한다면 본인이 그리 번역에 민감하지 않은 것이니. 서점에 가는게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김재혁씨 번역을 가장 선호함. 릴케 시 모음집으로 '소유하지 않는 사랑' 읽어봐
말테의 수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