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이란 사람들이 이 사상이 어쩌고 저쩌고 이게 맞고 저게 맞고
한 발 떨어져서 보면 별 것도 아닌 일에 목숨을 걸어대고, 악인도 아닌 사람이 사상에 과몰입해서 극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이런 게 다 지긋지긋하다는 느낌
그 대안이 전통적 가치와 도덕인 거고.
이런 사람한테 실제로 신이 실존하는지 아닌지는 아무래도 좋은 얘기임
한 발 떨어져서 보면 별 것도 아닌 일에 목숨을 걸어대고, 악인도 아닌 사람이 사상에 과몰입해서 극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이런 게 다 지긋지긋하다는 느낌
그 대안이 전통적 가치와 도덕인 거고.
이런 사람한테 실제로 신이 실존하는지 아닌지는 아무래도 좋은 얘기임
그건 뭐 다 조은데, 소냐는 너무 대놓고 막달라 마리아라서 ㅋㅋㅋ 암만 그래도 창녀 설정은 좀 빼주지 그랬냐 너무, 너무자나. 소냐가 모든 걸 버리고 로쟈 따라간 건 로쟈가 예수란 뜻임? 그런거임? ㅋㅋ
로쟈 잘생겼잖어~
중2병 존잘남이 자기에게 달라붙는데 러남충만 상대하다 만나면 뿅가지 ㅋㅋ
거룩한 창녀 좋잖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