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책 중 무작위 350권의 가격을 평균내봤는데
평균 24,441원 아무리 비문학, 역사, 전문서위주로 구매한다고 해도 너무 비싼거같아
도서정가제는 악법으로 변질된것 같아
외국사는 사람 있으면 외국 책값이랑 우리나라 책값이랑 비교좀 해줄수 있을까?
이번에 산 책 중 무작위 350권의 가격을 평균내봤는데
평균 24,441원 아무리 비문학, 역사, 전문서위주로 구매한다고 해도 너무 비싼거같아
도서정가제는 악법으로 변질된것 같아
외국사는 사람 있으면 외국 책값이랑 우리나라 책값이랑 비교좀 해줄수 있을까?
GDP 대비로 따진 기사 봣는데 18년 기준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 3번째로 싸다던대. 뭐 우린 할인 안되니까 실제 부담은 그게 아니겠지만
한번 시간날때 찾아보고 다음에 정리되면 글올릴게
아마존 가면 미국 가격 대충 볼 수 있음 거긴 소설책 하드커버가 전공서만큼 비쌈 물론 페이퍼백은 훨씬 사긴 한데, 우리나라 책값이랑 비슷해 다만 걔네는 할인을 무한정 먹일 수 있지
난 미번역된 책들은 직구로사는데 이번에 아마존 11번가 통해서 들어오면 책 직구도 점점 막히겠지?
외국에 비하면 존나 쌈 ㄹㅇㅍㅌ.. 페이퍼는 존나 싸다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직구할때마다 느끼는데 나온지 얼마안되서 바로 할인해주는게 너무 좋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