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컨텐츠까지도 큰 돈이 안 든다는 점인듯 보통 그런 흙수저 취미는 무시당하기도 하는데 독서는 "례에술과 교오양"의 영역이라고 보이는지 비난도 안받음.(자기계발목적으로 읽은적도 없는데 성실한 사람 되있음) 다른 취미는 하이엔드에 다다르려면 천은 깨지는데 독서는 뭐 암만 비싸봐야 10만원이니까 ㅇㅇ 돈 안 드는 취미로는 최고지 싶음
그런 고오급 컨텐츠는 돈이 덜 들지만 머가리가 부족해서 흡수로 못한다는 단점이
독서야 뭐 장비 갖추고 하는 취미가 아니기야 하지만 하이엔드급이랑 급 맞춰서 얘기하려면 집에 문학전집이나 마음에 드는 작가 전집 쫙 갖춰놓는 거 생각해야 하지 않나? 그러면 1000만원 뚝딱 들 수도 있는데
근데 한번사면 개정판이 개끝장나게 좋게 나온거 아닌한 계속 가잖아 카메라는 2년에 한번씩 갈아치우는 놈 수두룩함
본체만 그런거고 렌즈 수십개는 사모으고 ㅇㅇ 렌즈도 하나에 수백하지 않냐
최소 5년치 비용이란게 함정이지
5년까지 안가는 인간 많음 자전거 취미였는데 기함 하나 싼것도 프레임만 몇백인데 신품 나올때마다 지르고 구동계 업글에만 수백 더 쓰는 사람 널렸음
ㄹㅇ 나 한 달에 5만 원으로 생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