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욥 잘살음
2. 하나님 : 야 봤느냐. 욥만큼 나를 생각하는 애가 없노라.
사탄: 에이 농담도 참, 모든 걸 주셨으니 그러겠죠. 빼앗아봐요.
불평할걸요.
하나님 : 그래라, 단 그의 몸은 건들지 말지니라
3. 재산털리고 아들딸들 싹 다 사망.. 그러나 욥은 불평하지 않음
하나님 : 보았느냐.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노라.
사탄 : 에이. 아무리 재산, 자녀라도 스스로의 몸에 벌어진 일은 아닌데 그럼요.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소유물로 생명을 바꾸올지라.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렇담 욕하지 아니하겠나이까
하나님 : 그래라, 단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온몸에 종기가 난 욥. 재 가운데 앉아서 가려운지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벅벅 긁고 있다.
4. 욥의 아내 : 야 망할. 너 아직도 기도하니?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뒤져라!
욥 : 허. 자네는 어리석은 여자이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5. 친구들 세사람이 욥의 형편을 듣고 찾아옴.
욥이 자기 생일을 저주함
"내가 난 날이 멸망했더라면, 그날이 캄캄했다면, 빛도 그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었더라면, .........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가 어머니가 해산할때에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
친구들은 다들 욥이 잘못해서 벌을 받게 된거라고 씨부림.
-결국 욥의 분노. 그리고 그것은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는데까지 가버림
"니들만 참 백성이구나. 니들이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등등 대충 내가 지금껏 믿음 지켜왔고 선한일을 했다는 이야기.
엘리후 라는 젊은이 등판. 욥 니 너무 교만한거 아니냐
욥 아무대답안함.
그 후
.......... 하나님께서 직접 욥에게 말씀하시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는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세울때에 넌 어디있었느냐. 알거든 말해라
-땅의 너비를 측량할수있느냐, 너는 알거든 말해보아라
-너는 바다를, 새벽을, 홍수를, 얼음을, 별자리를, 하늘의 궤도를, 번개를, 까마귀새끼와 사자들과 산 염소와 그것들이 언제 만삭하고 새끼 때가 되는지 아느냐, 알거든 말해라.
...........욥의 회개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수도,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
욥이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2. 하나님 : 야 봤느냐. 욥만큼 나를 생각하는 애가 없노라.
사탄: 에이 농담도 참, 모든 걸 주셨으니 그러겠죠. 빼앗아봐요.
불평할걸요.
하나님 : 그래라, 단 그의 몸은 건들지 말지니라
3. 재산털리고 아들딸들 싹 다 사망.. 그러나 욥은 불평하지 않음
하나님 : 보았느냐.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노라.
사탄 : 에이. 아무리 재산, 자녀라도 스스로의 몸에 벌어진 일은 아닌데 그럼요.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소유물로 생명을 바꾸올지라.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렇담 욕하지 아니하겠나이까
하나님 : 그래라, 단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온몸에 종기가 난 욥. 재 가운데 앉아서 가려운지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벅벅 긁고 있다.
4. 욥의 아내 : 야 망할. 너 아직도 기도하니?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뒤져라!
욥 : 허. 자네는 어리석은 여자이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5. 친구들 세사람이 욥의 형편을 듣고 찾아옴.
욥이 자기 생일을 저주함
"내가 난 날이 멸망했더라면, 그날이 캄캄했다면, 빛도 그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었더라면, .........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가 어머니가 해산할때에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
친구들은 다들 욥이 잘못해서 벌을 받게 된거라고 씨부림.
-결국 욥의 분노. 그리고 그것은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는데까지 가버림
"니들만 참 백성이구나. 니들이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등등 대충 내가 지금껏 믿음 지켜왔고 선한일을 했다는 이야기.
엘리후 라는 젊은이 등판. 욥 니 너무 교만한거 아니냐
욥 아무대답안함.
그 후
.......... 하나님께서 직접 욥에게 말씀하시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는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세울때에 넌 어디있었느냐. 알거든 말해라
-땅의 너비를 측량할수있느냐, 너는 알거든 말해보아라
-너는 바다를, 새벽을, 홍수를, 얼음을, 별자리를, 하늘의 궤도를, 번개를, 까마귀새끼와 사자들과 산 염소와 그것들이 언제 만삭하고 새끼 때가 되는지 아느냐, 알거든 말해라.
...........욥의 회개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수도,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
욥이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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