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성에서 나오는 술집 정사 ㅇㅇ

더러운 술집 바닥에서 장소도 잊고 몰두하는 두 인물, 관능성 없이 개처럼 파대는 듯한 우스꽝스러움, 이를 지켜보며 낄낄거리는 두 조수......


아아 이것이 카프카식 실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