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읽어본 애들은 다 알거임


한국문학 특유의 문체에 게이새끼들 똥꼬에 박는거.... 우울한 척 의미있는 척 현학적인 것처럼 뭐라 씨부리는데 중학생도 이해할만한 단어 문맥 수준으로 개소리 씨부리면서 서사는 제자리인거


근데 그걸 존나 끈적거리게 묘사하는데 진짜 역겨워서 걍 토나옴.... 


거기에 어설픈 리얼리즘 때문에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주말아침에 같은 지하철타고 찌든 표정으로 출근길에 오른 개저씨 와꾸로만 그려져서 더더욱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