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기 말이나까 시간이 좀 생길 것 같아서 책 다시 읽어보려고 하는데, 난 항상 나는 고양이로 소이다에서 메이테이랑 쿠샤미랑 대화 주고받고, 메이테이가 궁시렁 대면서 소바 후루룩 먹는 장면이 늘 좋더라고 엄청 재밌고,그래서 저런 가볍게 말장난 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소세키 문학이 더 없을까 해서 물어봅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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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은 진즉에 읽어봤쥬 - dc App
개꿀잼이었지 - dc App
그후 학교도서관에서 본 것 같은데 빌려봐야지 - dc App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이 봐도 재밌냐??
후반부는 좀 늘어지는 것 같았는데, 등장인물들 대화하는 부분은 ㄹㅇ 개꿀잼이야 - dc App
ㅋㅋ 서점갈때 도련님이랑 같이 사야겠당
갱부가 사아알짝 그런 스타일이긴 한데
재밌음? - dc App
ㅇㅇ
현암사 책 사면 되는거야? - dc App
ㅇㅇ
그 후랑 같이 구매 달린다 ㄱㅅ - dc App
위에 독붕이 말처럼 갱부가 그런편임 도련님-갱부로 이어지는 라인이 플로우 차트에 있는데 좀 유쾌한 편이지 우미인초나 풀베개는 조금 무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