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기 말이나까 시간이 좀 생길 것 같아서 책 다시 읽어보려고 하는데, 
난 항상 나는 고양이로 소이다에서 메이테이랑 쿠샤미랑 대화 주고받고, 메이테이가 궁시렁 대면서 소바 후루룩 먹는 장면이 늘 좋더라고 엄청 재밌고,

그래서 저런 가볍게 말장난 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소세키 문학이 더 없을까 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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