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이었나? 한국에서 번역본 떠돌아다녀서 읽다가 눈물 콸콸흘림

원서로 구매했는데 가격도 되게 저렴하고 가벼우면서도 흑흑 감동적이였었어.

몰랐는데 이걸 라이트문예? 라노벨과 문학의 중간이라 그러더라고


제목으느 3일간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