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봐서 취향이 너무 관대했던 건가 싶긴 하지만 난 그냥 씹덕소설에 인싸픽이면 당연히 이런 느낌이겠거니 하고 그냥저냥 봤음 뭐 양산형 힐링책처럼 작정하고 돈 빨려고 쓴 억지감동 소설 같으면 역했을텐데 걍 급식 하꼬 작가가 인터넷에서 연재한 하꼬소설이 나중에 발굴된 거랬으니까 뭐 그다지 깔 생각도 안 들더라고. 제가 좀 울어도 되겠습니까에서는 좀 책 덮고 싶긴 했어
미야키 스가루 추천 3일간의 행복 조아
그렇다고 굳이 이런 걸 더 읽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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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아니었냐
너췌먹 쓸 당시 급식이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아녔나
그냥 라노벨 보는 느낌으로 보면 볼만 함.
아무래도 소재가 겹쳐서 그런지 4월구라랑 많이 비교가 됐는데, 플롯, 대사, 묘사 면에서 많이 떨어지긴 했음.
군대에서는 성경도 재밌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