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엔 벽돌로 이천페이지 도전해보까
![대하]()
[일반] 28일 동안 1300쪽 읽음
안경(ankyeong7)
2020-11-20 01:07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하루키가 자기가 좋아하는 예술분야를 책에 삽입하는게 [4][일반] mob2dick(223.33) | 20.11.20추천 0
-
산 책 다 읽기 전에 새 책 또 사는 독붕이 손 들어봐 [8][일반] 익명(1.228) | 20.11.20추천 0
-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1][일반] 촛불스님(yuri40) | 20.11.20추천 0
-
미야지마 히로시 [양반]이란 책 아는 갤넘 있냐 [5][일반] Lover_Soul(iakld) | 20.11.20추천 1
-
겉절이 퍼먹다가 체할 듯 [8][일반] Synch(vol1mi1ch) | 20.11.20추천 2
-
을유 고전이 참 좋음 [6][일반] 익명(1.228) | 20.11.20추천 2
-
너췌먹 그냥 뭐 봐줄 만은 했던 것 같은데 [7][일반] 도치아빠(twis1202) | 20.11.20추천 1
-
진짜 읽기 힘든 책이 걸리면 너희는 어떡함? [18][일반] 익명(58.232) | 20.11.20추천 1
-
인터넷에서 보고 눈물 흘려서 바로 산 책[일반] ㅇㅊ(youngcha99) | 20.11.20추천 0
-
관념 + 스토리 오지는 게 재밌는 책 아니냐 [2][일반] 시네도키(yoyojune) | 20.11.20추천 0
재미있는 책이였나보네요. 가을이 가기전에 독서의 계절을 느끼며 읽어봐요!